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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0 Exceptional
8 Jul 2026
이 곳은 무스띠에 생뜨마리와 베르동 계곡을 본 후 다음날 서쪽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에 하루 머문 곳이었습니다. 처음엔 철문이 닫혀있어 조금 당황했지만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니 직접 주인이 나와 맞아주셨고 숙소규정을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. 냉장고에는 무료로 마실 수 있게 준비된 생수가 있었고, 좋은 가격에 마실 수 있도록 훌륭한 지역와인이 준비돼 있었습니다.
아침 식사 포함으로 숙박을 예약한 우리는, 우리 방에서(원하면 야외 정원에서)훌륭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. 정성이 가득한 조식은 아마도 이 숙소의 가장 큰 자랑거리일 듯 싶습니다.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것은 우리가 그곳을 떠날 때 주인이 집옆 마당에서 꺾어 말린 라벤더잎을 선물로 주신 것이었습 니다.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게 해주신 주인께 감사드립니다.
KYEONGSUN
KYEONGSUN, 1-night trip

















